국내 최대 아마존 셀러 커뮤니티 'Seller Kingdom'과 BFCM D-100 인플루언서 시딩 웨비나 진행

지난 7월 25일, 오초 이예은 대표가 국내 1위 아마존 셀러 커뮤니티 'Seller Kingdom'을 운영하는 보표 님과 함께,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BFCM) 100일 전을 맞아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인플루언서 시딩 전략'을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진행했습니다.
연말 최대 대목인 BFCM을 앞두고 셀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대체 언제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오초는 이 질문에
BFCM은 광고비를 쏟아붓는 시즌이 아니라, 그 전에 수요를 미리 만들어 둔 팀이 이기는 게임
이라는 답으로 웨비나의 문을 열었습니다.
국내 1위 아마존 셀러 커뮤니티, Seller Kingdom과 함께
이번 웨비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존 셀러 커뮤니티 Seller Kingdom을 이끄는 보표 님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진행됐습니다.
Seller Kingdom은 아마존에 도전하는 국내 셀러들이 실전 노하우와 최신 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로, 이제 막 시작한 초보 셀러부터 규모 있는 브랜드를 운영하는 셀러까지 폭넓게 모여 있는 공간입니다.

웨비나는 한국 시간 기준 7월 25일(토) 밤 11시부터 자정까지, 미국 동부시간으로는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됐습니다. 국내는 물론 미국 현지에서 아마존을 운영하는 셀러들까지 실시간으로 함께하며 질문과 답이 오가는 뜨거운 현장이 됐습니다.
BFCM, 왜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오초가 웨비나에서 가장 강조한 개념은 '디맨드 캡처(Demand Capture)'와 '디맨드 크리에이션(Demand Creation)'의 차이였습니다.
디맨드 캡처는 이미 사려는 마음이 있는 고객을 잡아내는 활동이고,
디맨드 크리에이션은 아직 우리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에게 '사고 싶은 마음' 자체를 새로 만들어내는 활동입니다.

문제는 아마존 안에서의 광고(on-Amazon PPC)만으로는 이미 존재하는 수요를 나눠 가질 뿐,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내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같은 키워드에 입찰하는 BFCM 시즌에는 광고 단가가 치솟고, 뒤늦게 뛰어든 셀러일수록 불리해집니다.
그래서 오초는 대목이 시작되기 100일 전인 지금부터, 아마존 바깥(off-Amazon)에서 브랜드 인지와 검색 수요를 미리 키워 두는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대목이 왔을 때
'이미 우리 브랜드를 알고, 검색해서 들어오는'
고객이 충분히 쌓여 있어야 광고 효율도 전환율도 함께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웨비나에서 다룬 핵심 전략
이러한 수요를 실제로 만들어내기 위한 출발점으로, 오초는 인플루언서 시딩을 제시했습니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여기서 생긴 관심이 아마존 내 브랜드 검색과 구매로 이어지도록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단발성 제품 협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무상 시딩으로 반응을 확인한 뒤 유상 시딩으로 확장하고, 성과가 검증된 콘텐츠를 퍼포먼스 광고에 활용하는 단계적 흐름
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성과를 확인하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다뤘습니다. 아마존 브랜드 애널리틱스의 월간 브랜드 검색량, 노출 점유율(Impression Share), 전환율(CVR) 등의 지표를 활용해, 아마존 외부에서 형성된 관심이 실제 검색과 구매로 이어졌는지를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조회수가 아니라, 아마존에서 실제로 검색되고 팔리는가.”
이번 세션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단순한 노출 활동이 아니라, 아마존 내 검색 수요와 매출을 만들어내는 전략으로 바라보는 오초의 관점을 담았습니다.
BFCM D-100,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인플루언서 시딩은 광고처럼 켜고 끄는 즉시 효과가 아니라, 콘텐츠와 신뢰가 쌓이며 시간차를 두고 힘을 발휘합니다. 그래서 대목 당일에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오초는 BFCM 100일 전인 지금이
인지 축적 → 콘텐츠 자산화 → 검색 수요 형성 → 광고 확장
으로 이어지는 준비를 시작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웨비나에서는 이 흐름을 시기별로 무엇을 어떤 순서로 실행해야 하는지 실전 타임라인으로 제시해, 셀러들이 오늘 바로 첫 단추를 끼울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발표 자료와 풀 영상 다시 보기
더 자세한 전략과 실제 사례가 궁금하다면, 아래 웨비나 풀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유튜브에서 다시 보기
오초는 앞으로도 아마존 셀러 커뮤니티와 함께, 셀러들이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실전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누겠습니다.
✔️ 오초의 다른 여정이 더 궁금하다면 👉 다른 글 읽어보기
✔️ 인플루언서 탐색 및 커뮤니케이션 자동화 툴을 찾는다면 👉 sesaame 세사미 구경하기
About OCHO
오초(OCHO)는 AI 에이전트와 인간 전문가의 협업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혁신하는 한국 기반 에이전시입니다. 크리에이터 발굴부터 캠페인 실행, 성과 데이터 관리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운영하며, 국내를 넘어 북미·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아마존 SPN(미국·EU)과 경기혁신센터×AWS '정글' 프로그램 등 국내외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스케일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디어 문의
이예은 대표
인플루언서 마케팅 인사이트를 받아보세요
AI 마케팅 트렌드, 성공 사례, 실전 팁을 뉴스레터로 전해드립니다.
스팸 없이, 언제든 구독 취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