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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 일본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 'IVS Kyoto 2026'에 초청

KYOTO, 일본·
오초, 일본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 'IVS Kyoto 2026'에 초청

오초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교토에서 열린 'IVS Kyoto 2026'에 다녀왔습니다.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오초에게, 이번 방문은 현지의 온도를 직접 확인하고 파트너십의 실마리를 찾는 중요한 여정이었습니다.


IVS Kyoto는 어떤 행사인가요?

IVS Kyoto는 일본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입니다. 매년 교토에서 열리며, 전 세계에서 모인 스타트업과 투자자, 그리고 일본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단순한 발표 행사를 넘어, 전략적 파트너십과 투자 기회가 실제로 오가는 아시아 스타트업 생태계의 중심 무대로 꼽힙니다.

특히 일본 시장 진출을 노리는 해외 스타트업에게 IVS Kyoto는 현지 기업, 투자자, 파트너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몇 안 되는 관문입니다. 오초 역시 바로 이 점에 주목해 교토를 찾았습니다.

규모도 상당합니다. 매년 여름 교토에서 사흘간 열리는 IVS Kyoto에는 국내외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 대기업, 미디어가 한자리에 모여 세션과 부스, 네트워킹으로 도시 전체가 들썩입니다. 스타트업에게는 투자자와 파트너를, 투자자에게는 다음 유망주를 만나는 자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오초가 교토를 찾은 이유

오초는 일본 시장 진출을 구체적으로 염두에 두고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했습니다. 오초는 이미 글로벌은 물론 일본 내 인플루언서 마케팅까지 전개하고 있어, 일본의 B2C 서비스와 브랜드를 대상으로도 곧바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즉, '앞으로 진출할 시장'이 아니라 '이미 실행 중인 시장'으로서 일본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번 컨퍼런스는 그 가능성을 더욱 선명하게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미 일본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일본의 B2C 팀은 물론 소비재 브랜드, AI 솔루션, 앱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팀들과 연결되어 오초의 서비스를 곧바로 활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현지에서 만난 팀들의 고민이 오초가 이미 풀어온 문제들과 맞닿아 있었기에, 시장의 니즈를 실감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특히, AWS Japan 팀과의 만남이 이번 행사에서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오초는 AWS Japan 팀과 만나 일본 GTM 전략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었습니다. 마침 오초가 참여 중인 정글 프로그램 역시 7월 일본 현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만큼, 이번 교류는 오초의 일본 진출 로드맵에 힘을 더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외에도, IVS가 주관하는 다양한 프라이빗 밋업 자리를 통해 여러 팀들과 교류하며, 현지 파트너십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었으며, 짧은 미팅 하나하나가 일본 시장을 이해하는 중요한 자산이 됐습니다.


일본, 이제 시작입니다

오초에게 일본은 '앞으로 검토할 시장'이 아니라 '지금 실행 중인 시장'입니다. 이미 일본 내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전개하며 현지 크리에이터와 함께 캠페인을 운영해온 만큼, 이번 IVS Kyoto에서 만난 파트너들과의 논의는 단순한 네트워킹에 그치지 않고 곧바로 다음 캠페인과 협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나눈 대화 하나하나가 오초가 이미 풀어온 문제들과 맞닿아 있었기에, 일본 시장의 니즈를 더욱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오초는 AWS Japan을 비롯한 현지 네트워크와의 연결을 발판으로, 일본의 B2C 브랜드와 서비스가 크리에이터를 통해 소비자에게 가장 자연스럽게 닿는 방식을 함께 설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일본은 크리에이터와 소비자 사이의 신뢰, 그리고 브랜드가 시장에 스며드는 방식이 다른 어느 시장보다 섬세하게 작동하는 곳입니다. 오초가 한국에서 쌓아온 데이터 기반 풀퍼널 실행력을, 이러한 일본 시장의 고유한 맥락에 맞게 옮겨내는 것이 다음 목표입니다. 단순히 같은 방식을 이식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의 문법으로 다시 설계하는 것입니다.

오초는 이번 IVS Kyoto에서 확인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에서의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겠습니다. 이미 실행 중인 시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일본의 브랜드와 서비스가 오초와 함께 성장하는 그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글로벌로 뻗어가는 오초의 여정을 계속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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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OCHO

오초(OCHO)는 AI 에이전트와 인간 전문가의 협업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혁신하는 한국 기반 에이전시입니다. 크리에이터 발굴부터 캠페인 실행, 성과 데이터 관리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운영하며, 국내를 넘어 북미·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아마존 SPN(미국·EU)과 경기혁신센터×AWS '정글' 프로그램 등 국내외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스케일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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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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